<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어제(28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천35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0시)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지난 2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성남 방위산업체와 관련해 3명이 더 나와 도내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4명, 발생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사례는 3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358명 중 430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3천855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난 7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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