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인천 게임 포럼 포스터. [ 경인방송 = 보도국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핵심 콘텐츠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 콘텐츠 산업의 육성 및 발전 방향 등을 다룰 ‘2020 인천 게임포럼’이 내달 8일 온라인을 통해 열립니다. 


'올 댓 게임즈(All that games) GG(Good Game) 않는 열정’을 주제로 인천시 주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포럼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한국게임학회가 후원합니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게임의 미래를 바꾼다’로, 한국 e스포츠협회 김철학 사무총장과 브리온컴퍼니 임우택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 게임과 e스포츠 현황 및 발전방안 등을 강연합니다.


'당신의 게임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게임학회 위정현 회장과 게임개발사 GPM 박성준 대표이사가 출연해 게임의 성공 요소와 산업생태계 조성 및 발전 방향 등을 다룹니다. 


이어 온라인 참여 토론에는 구독자 5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G식백과 김성회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의 게임크리에이터 미료가 참석,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온라인 줌(ZOOM), 유튜브 인천 게임포럼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는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를 통해 등록하면 됩니다. 


조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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