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가 구직자를 위한 비대면 단계별 취업역량 강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서비스는 ▲사전진단 ▲취업역량진단 ▲자기소개서컨설팅 ▲인적성(NCS) 서비스 ▲인공지능(AI)면접 컨설팅 ▲취업 심리상담 등 6단계로 구성됐습니다.


우선 1단계 사전진단서비스는 구직자의 현재 상태를 분석해 잡아바가 제공 중인 역량 강화 서비스와 취업 정보를 맞춤형으로 추천합니다.


2단계 취업역량진단서비스는 구직자의 선호도를 분석해 직무, 직종을 추천하며, 취업준비도 진단을 통해 현재 부족한 역량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취업가능성 진단을 통해서는 구직자가 원하는 직무.직종에 대한 취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하고 희망하는 기업별, 직무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4단계 인적성(NCS) 서비스는 시험에 대비한 인적성 이러닝 강의를 구직자 눈높이에 맞게 제공하며, 전문 유튜버의 강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단계 인공지능 면접 컨설팅은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AI면접을 체험하고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면접 역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끝으로 6단계 취업 심리상담은 취업 스트레스, 코로나19, 직장생활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게 되는 고민이나 우울감 등으로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 상담사를 통한 심리 상담을 제공합니다.


예약제로 언제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사람은 채널톡을 통해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진영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구직자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구직 성공의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계속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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