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최희선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은 오후부터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경기동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면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0일 인천의 아침 최저기온은 17, 수원 16도 등 13~1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인천 22, 수원 24도 등 22~25도가 되겠습니다.

 

추석인 1일 낮 동안에는 전국에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따라서 낮은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인천은 저녁 621, 수원 620분쯤 환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이후 2일에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다시 비가 내리겠고, 개천절인 3일에는 충청과 호남,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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