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너부대 어울림센터 내 공공임대주택 조감도<사진출처=광명시>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까지 총 1천210가구의 주택을 건설,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하동에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140가구의 청년주택을 건설,  창업에 나선 청년들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장기임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2023년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광명동 너부대마을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170가구의 주택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손잡고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내 주거단지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밖에 관내 곳곳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 1천210가구를 건설,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 또는 분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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