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김동연 복지팀장. <사진제공= 화성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 화성시는 김동연 복지팀장이 한국사회복지공제회가 주관하는 '제3회 한국공공복지대상' 공공복지 전문성 개발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공공복지대상은 전국 2만 3천 명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가관과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애쓴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김동연 팀장은 병점 1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 개선사업인 'Let 美 Home'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안동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 등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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