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가 천연소재를 활용해 식품과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의 시제품 생산을 지원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9일까지 4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가공과 제작 등에 소요되는 총 비용의 80% 범위내에서 최대 1천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경기도 천연소재로는 양평 산수유, 연천 율무, 포천 사과, 안성 배, 여주 밤고구마 등이 있습니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면서 경기도 천연소재를 활용해 제품개발 중인 기업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ws2009@gbsa.or.kr)로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바이오센터 천연물연구팀(031-888-61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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