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15일) 하루 1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천76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0시)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의정부 재활전문 병원 관련 확진자가 2명 더 나와 도내 확진자는 총 60명으로 늘었습니다.

동두천 친구 모임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도내 확진자 24명)됐고, 용인 대지고·죽전고 등 학교 관련 확진자도 2명(도내 확진자 12명) 더 나왔습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2명, 발생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확진자는 2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769명 중 356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4천327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한 8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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