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18일) 하루 18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4천86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0시)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SRC재활병원 관련 확진자가 5명 더 나와 도내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의정부시의 재활전문병원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돼 지난 6일 첫 발생 이후 확진자 수가 모두 64명으로 확대됐습니다.

이외에 경기북부 군부대 관련 확진자 2명, 지역사회 감염자 7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869명 중 398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4천385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같은 8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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