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조기정 기자 ]

인천부평청년회의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7일 부평 공원에서 50년생 느티나무를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식 인천부평청년회의소 회장, 심재갑 초대회장, 추성호 특우회장, 박용준 상임부회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 정고만·마경남 부평구 구의원, 인천부평청년회의소 회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광식 인천부평청년회의소 회장은 "오늘 심는 이 나무의 역사와 인천부평청년회의소의 역사가 같다"며 "느티나무의 튼튼하게 뻗어가는 가지처럼 인천부평청년회의소의 미래 또한 창창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천부평청년회의소는 20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우호증진의 3대 이념을 실천하는 국제민간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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