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관 등 3개관 450개사 1,300여 개 제품 전시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올해 'G-FAIR KOREA 2020'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됩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전시장은 11월 30일까지 운영되고, 주방용품관, 생활용품관, 건강용품관 등 3개관이 개설돼 450개사 1천300여 개 제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국내 대형유통업체 구매담당자(MD) 37개사 150명과 중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45개국 3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 신청을 마친 상태입니다. 참가기업의 판로지원 극대화를 위해 수출상담회 사전매칭이 진행되고, 수출상담회는 비대면 방향성에 맞춰 1:1 화상상담으로 이뤄집니다.


'G-FAIR KOREA 2020' 온라인 전시관에는 입점 중소기업과 우수제품별 상세설명이 국문과 영문으로 등록돼 있어 바이어들은 관심 상품을 확인하여 상담신청을 하면 참가기업들과 화상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내일(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6홀에서는 비대면 화상 수출·구매 상담회가 진행됩니다.


온라인 전시회와 화상 수출·구매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FAIR KOREA 2020' 운영사무국(031-259-6531~4)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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