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 화성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추석 전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연 매출 4억 원 이하 매출 감소 소상공인입니다.


지원금은 일반업종 100만 원, 집합금지 업종 200만 원, 영업제한 업종 150만 원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요일과 관계없이 새희망자금 홈페이지(https://www.새희망자금.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대표자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마지막 주인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지석 시 소상공인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899-10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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