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50분쯤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서 3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사진출처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 경인방송 = 정지은 기자 ]

어제(22일) 오후 7시 50분쯤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서 38살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와 식당 안에 있던 손님 등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길 건너 맞은편 건물의 지하 주차장에서 나오던 중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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