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지역 도의원들이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용인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 용인시와 지역 도의원들이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시와 지역 도의원 8명은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이 같이 다짐했습니다.


시와 지역 도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110만 용인시민의 자긍심 고취하고 1천400만 경기도민이 용인시에서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시가 보유한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 등의 장점을 앞세워 도민체전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도민체전 유치 온라인 서명운동과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시민이 도의회에 부여한 모든 역량을 모아 물심양면으로 도민체전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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