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평택에서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평택시는 최근 입국한 주한미군 5명(230~234번 확진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이들 미군 확진자는 입국 후 기지 내에서 자가격리를 하다가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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