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6일) 35명 추가돼 도내 누적 확진자가 5천25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여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라파엘의 집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도내 누적 확진자는 28명이 됐습니다.

양주 행복해요양원 관련해서는 8명이 더 나와 도내 확진자는 현재까지 59명으로 확대됐습니다.

안양 노인 보호시설인 어르신세상만안센터와 군포 남천병원 집단발병과 관련해서는 2명이 추가돼 도내 확진자는 44명이 됐습니다.

이외에 광주 SRC재활병원 관련 2명(누적 125명), 강남구 콜센터 관련 1명(누적 1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8명이며, 발생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확진자는 6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천255명 중 582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4천584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한 8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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