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7일) 31명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는 5천28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나온 남양주 행복해요양원 관련 확진자가 4명 더 나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28일 9시 기준) 역시 8명이 추가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71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존 감염 경로인 동문 골프모임 관련 확진자는 4명, 구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외에 해외유입 사례는 3명이며, 발생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확진자는 4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천286명 중 590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4천607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같은 8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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