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고려인삼연구 주식회사는 노옥희 대표이사가 식품외식산업 발전유공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외식산업 발전유공' 포상은 식품외식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0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막일인 28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주관으로 이뤄졌습니다.


고려인삼연구(주)는 1996년 창업 후 지금까지 25년간 200여 품목을 연구 개발 생산해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며 K-FOOD의 세계화에 힘써 왔으며, 특히 한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와 국내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고려인삼연구(주)는 중앙연구소를 설치하고 연구개발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추출, 농축, 캡슐 제조, 액상 스틱, 젤리 스틱, 바이알, 병 드링크, 사면 파우치, 모양 파우치, 과립, 분말 등의 다양한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삼, 홍삼, 태극삼, 흑삼, 산양삼, 산삼배양근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들과 버섯류, 과즙농축액, 베리류, 새싹보리, 호박, 고구마, 밤 등의 원료를 바탕으로 여러 제형의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GMP, HACCP, FSSC22000, ISO, HALAL, 전통식품 인증을 획득한 품질/경영/생산 시스템을 운용하며 글로벌 스탠다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홍삼 등 전통적 건강식품 브랜드인 한채움(HANCHAEUM)과 현대적 원료와 스마트 소비층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인 PROEAT으로 국내외 건강식품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신왕수 고려인삼연구 주식회사 회장은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건강과 식품에 대한 연구 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인류의 보건과 건강 증진에 책임을 다해 식품외식산업을 이끄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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