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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정지은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달 30일 의정부제일시장에서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소비지원금 탐구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린 경기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 토크 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 혜택은 물론 동네 상권과 국가 경제를 살리는 일거삼득(一擧三得)의 길"이라며 지역화폐의 적극적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Q. 안병용 의정부 시장에게 의정부 경기지역화폐는?

A. 경기지역화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통령 통행카드다라고 적혀있네요. 저는 지역화폐를 중매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집 못 간 누이도 좋고 매형도 좋은데 영세 상인들 인센티브 카드 할인율 낮고 지역에서 선순환하니 이보다 더 좋은 중매쟁이가 어디 있겠어요?


Q. 지금까지 지역화폐로 써본 것 중에 최고의 필살기는?

A. 저는 데이트 통장으로 써봤거든요. 청년 커플이다 보니 한푼한푼이 귀하다보니 충전해도 인센티브가 10%나 들어오니까 굉장히 좋았습니다. 


Q.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지역화폐란?

A. 돈입니다. 지역화폐 쓰면 천당 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만 쓰는 것이 아니라 자영업자나 전통시장과 같이 주로 가계에서 쓰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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