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900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전국 대부분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특화도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발표된 정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과 연계한건데요, 인천지역에 UAM 실증 및 특화도시를 구축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담고 있고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2001년 개항 이래 구축한 항행시설 무중단 운영과 세계 1위의 공항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항과 도심항공교통체계를 연결하고 공항 주변 공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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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대한항공(한진그룹)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요, 항공업계는 초유의 위기를 맞이한 글로벌 항공업황을 감안할 때 규모의 경제 확보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한 지붕 두 가족이 될 경우 양사 간 노선 조정으로 LCC(저비용항공사)들의 사업영역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데엔 이견이 없는 분위기입니다. 관가와 IB(투자은행)업계 등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채권단은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국내에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양강 구도가 고착화되면서 생소하지만, 유럽과 미국 등 대형 항공시장에서는 이미 대형 항공사 간 합병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중장거리와 중단거리로 역할을 분담하면서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700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전국 대부분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9.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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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5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800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전국 대부분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9.9도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특화도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발표된 정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과 연계한건데요, 인천지역에 UAM 실증 및 특화도시를 구축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담고 있고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2001년 개항 이래 구축한 항행시설 무중단 운영과 세계 1위의 공항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항과 도심항공교통체계를 연결하고 공항 주변 공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UAM 공항셔틀 서비스의 안정적인 구현을 위해 실증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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