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9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와 함께 흐린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3800m입니다. 오늘은 전국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까지 일부 공항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전국 공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5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지난 1988년 이후 32년간 이어져 온 국내 항공업계 '빅2' 시대가 끝나고 '빅1'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추진하면서 한진그룹은 대한항공에 아시아나항공까지 보유한 글로벌 7위 항공사로 도약하게 됐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칼과 대한항공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정부는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와 향후 규모의 경제 실현 등을 고려하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중복노선 정리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뚜렷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는 것도 시급한 문제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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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조달청 공모사업인 '2020년 제3차 혁신제품 테스트 사업'의 수요매칭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이 조달청이 구매한 혁신제품을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구매 확산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사는 조달청에 혁신제품으로 등록된 면진테이블을 공항 운영에 활용하고 제품 성능 테스트에 참여합니다. 면진테이블은 지진에 특화돼 있는 제품인데요, 내년 오픈 예정인 인천공항 제4활주로에 사용되는 항행안전시스템 장비가 대규모 지진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테스트사업이 완료되면 테스트 결과 검증 후 조달청으로부터 제품을 이전받게 돼 예산이 절감될 전망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와 함께 흐린 날씨인데요, 오늘은 전국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까지 일부 공항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전국 공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5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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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와 함께 흐린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5km입니다. 오늘은 전국 공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까지 일부 공항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전국 공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지난 1988년 이후 32년간 이어져 온 국내 항공업계 '빅2' 시대가 끝나고 '빅1'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한진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추진하면서 한진그룹은 대한항공에 아시아나항공까지 보유한 글로벌 7위 항공사로 도약하게 됐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칼과 대한항공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정부는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와 향후 규모의 경제 실현 등을 고려하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중복노선 정리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또 뚜렷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는 것도 시급한 문제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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