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 그리고 천둥, 번개 특보가 발효중인만큼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고 내일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1도 낮 최고기온은 도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으로 흡수 통합될 아시아나항공이라는 브랜드는 재활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사 독립 운영 체계가 아닌 2~3년에 걸쳐 통합할 것으로 알려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브랜드는 '대한항공'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는데요, 이런 가운데 '아시아나' 브랜드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성장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높은 수준의 서비스 이미지를 가진 '아시아나' 브랜드 가치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합병을 주도하고 있는 채권단과 정부는 이 아시아나 브랜드 가치를 향후 진행될 통합 저비용항공사 브랜드로 활용하는 방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으로 흡수하고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진에어와 통합시키면서 '아시아나'를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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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내 민간공항 중 최초로 '인천공항 드론탐지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공항을 제외하고 국내 민간공항에 드론탐지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인천공항이 최초인데요, 인천공항 드론탐지시스템은 항공기 안전운항을 담보하기 위해 불법드론을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국내의 경우 공항 반경 9.3km 이내는 드론 비행 제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일반인이 관할 지방항공청의 승인 없이 이 지역에서 드론을 비행할 경우 항공안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 200만원의 대상이 됩니다. 공사는 이번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개선사항을 보완해 내년 말부터는 드론탐지시스템 본격 운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 그리고 천둥, 번개 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고 내일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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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특보가 발효중인만큼 항공기 안전운항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고 내일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8도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으로 흡수 통합될 아시아나항공이라는 브랜드는 재활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사 독립 운영 체계가 아닌 2~3년에 걸쳐 통합할 것으로 알려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브랜드는 '대한항공'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는데요, 이런 가운데 '아시아나' 브랜드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성장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높은 수준의 서비스 이미지를 가진 '아시아나' 브랜드 가치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합병을 주도하고 있는 채권단과 정부는 이 아시아나 브랜드 가치를 향후 진행될 통합 저비용항공사 브랜드로 활용하는 방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으로 흡수하고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진에어와 통합시키면서 '아시아나'를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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