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오늘이 활기찬 여주, 청년의 내일을 바꾸는 여주’ 청사진 제시 여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여주시는 어제 (18일)상황실에서 여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관계자와 시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여주시 청년정책을 심의하기위한 조례상 기구로 당연직위원, 시의원, 청년관련 전문가, 청년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위원 7명의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최종보고회는 “청년의 오늘이 활기찬 여주, 청년의 내일을 바꾸는 여주” 라는 비전아래 총 4개 분야, 42개 세부 사업으로 나누어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제안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청년정책 현황 및 사례, 여주시 청년층 실태조사 분석, F.G.I, 청년정책 기본방향과 실행 방안 제시 등을 실시한 결과 입니다.


올해 안으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해 연도별 추진계획을 단계적으로 수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예창섭 부시장은 “여주시 미리의 주역은 청년세대이며, 청년의 행복은 향후 여주시의 존립과 직결돼 있다.” 며 “이번 위원회 위촉과, 연구용역을 통해 청년 체감형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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