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김보경 한라장사 등극.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가 어제 (18일) 강원 평창 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열린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한라급에서 장사에 등극했습니다.

이로써 김보경은 올 시즌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이어 2번째이자 통산 6번째 장사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김보경은 “많은 연구와 꾸준한 연습을 통해 기량을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대중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선수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했기에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승리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민속씨름리그 4차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와 5차 문경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 번 장사등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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