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73명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6천27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62명, 해외 유입 11명입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김포 노래방과 관련해 8명(누적 19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안산 수영장 관련해서는 3명(누적 17명)이 더 나왔습니다.

또 수도권 온라인 정기모임 관련 3명(누적 18명), 서울 영등포구 증권사 관련 1명(누적 12명), 포천 요양원 관련 2명(누적 19명), 서울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2명(누적 8명)도 추가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성남시 11명, 평택시·의정부시 각 9명, 용인시 6명, 시흥시 5명 등입니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7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천274명 중 712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5천454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2명 늘어난 10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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