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도담 장난감 도화점<사진=미추홀구청> [ 경인방송 = 보도국 ]


인천 미추홀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도화점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주민 200여명에게 장난감을 선물했습니다. 


장난감은 일부 부속품 분실 등으로 대여는 불가능하지만 여전히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며, 장난감 전문가의 작동 방법 설명을 듣고 직접 원하는 장난감을 선택했습니다.


이미선 미추홀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영유아 양육 가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진행됐다”며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0일 두리하나어린이집 및 미추홀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물 2층에  새롭게 자리잡은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도화점은 고가에 사용기간이 짧은 바운서, 점퍼루, 쏘서 등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하기 전에 전화문의(☎888-0252)하면 됩니다.


김도하 기자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