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자료사진). <사진=CMG> [ 경인방송 = 보도국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2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화상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전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개방과 포용, 또 협력과 공영의 운명공동체로 만들어야 한다”며 “중국은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관계협정(RCEP) 체결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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