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조기정 기자 ]

인천 남동구에 본사를 둔 에몬스가구가 4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에몬스가구는 지난 19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 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동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제27회를 맞은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서비스 품질개선 등 경영성과를 거둔 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품질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시상합니다.
 

노현관 에몬스 홍보실 부장은 "이번 선정은 그동안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 없는 디자인 개발과 품질 혁신 활동의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최근 에몬스가구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에 9년 연속 1위로 선정되고, ‘2020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에 4년 연속 1위 선정,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인 ‘우수디자인(GD) 상품’에 21년 연속(2000~2020년) 선정 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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