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조기정 기자 ]

농협인천옹진군지부와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학익1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10개 가정에 전달된 연탄은 총 2천 장으로 농협인천옹진군지부에서 경영평가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했습니다.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학익1동 관계자 25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과 온정을 배달했습니다.
 

손승기 농협인천옹진군지부 지부장과 최동례 인천여협 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함께 진행해 너무 보람되고 기뻤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데에 두 기관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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