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 연천군 소재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훈련병 5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대는 병력이동을 통제하는 한편 다른 훈련병과 신교대 장병 등 1천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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