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주재홍 기자 ]


인천관광공사가 2차 MICE 온라인 설명회를 다음달 1일 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처음 만나는 인천)을 통해 생중계 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온라인 생중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통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MICE산업의 시장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설명회는 참가자의 다양한 의견과 요청사항을 반영해 2021년 인천 MICE 지원제도, 새로운 MICE 인프라인 인천의 복합리조트, 인천 MICE 주요 베뉴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1부 <인천 MICE 뉴스>는 '인천 MICE NOW', '인천 MICE 초대석', 그리고 설명회 참가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하는 '시청자의 목소리'로 구성되며, 2부 <인천 MICE 버라이어티쇼> 는 '인천 MICE 얼라이언스를 소개합니다', '팩트체크, 인천 MICE 다시보기', 그리고 다양한 퀴즈와 미션이 있는 '인천 MICE 만렙쇼' 로 구성됩니다. 


앞서 지난 1차 설명회 개최 시 500여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생중계를 시청했으며, 만족도조사에서 전체 참가자의 99.7%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김지안 인천관광공사 MICE뷰로 팀장은 "개최된 1차 인천 MICE 온라인 설명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 유익한 설명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MICE 도시 인천을 더 많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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