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원예특작도시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평가회.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이천시는 어제 (25일) 2020년 원예·특작·도시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평가회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과학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올 해는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식량작물분야, 원예특작분야, 경영축산분야를 나눠 진행하며 이번 25일 평가회에는 원예·특작·도시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대상자 중 25명 참석으로 축소 실시했습니다.

 

올해 원예·특작·도시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사업은 총 19개 사업으로 81천만원을 투입했으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6개 사업 11천만원, 원예·특작 환경개선 및 고품질 생산을 위해 13개 사업 7억원을 투입했습니다.

 

평가회는 개회, 농업기술보급사업 종합보고, 우수사례발표, 영상시청, 원예치유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정천 농업진흥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힘겨운 상황 속에서 모두 고생 많으셨다모두 올 해 했던 기술보급 사업을 통해 훌륭한 농업전문CEO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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