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음압병상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오산시는 누읍동에 거주하는 50대 A씨와 갈곶동에 살고있는 20대 여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에서는 각각 93.94번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에서 타 의료원으로 이송된 환자로, 당시 오산 87‧88번 확진자들과 함께 코호트 격리를 받았습니다. 


B씨는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이 나왔는데, 서울 논현동 소재 회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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