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아 박관우 대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신인상곤 홍보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현판 전달식 진행)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공공 서비스 플랫폼 광고회사인 (주) 지디아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오늘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종합안내도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제공과  아동옹호사업 관련 홍보를 위한 나눔현판 전달식 및 사회공헌활동을 약정했습니다.

 

 지디아 파주 사옥에서 지디아 박관우 대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신인상곤 홍보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현판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인상곤 홍보단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아동 옹호 사업 홍보를 통해 가난과 생존의 문제를 넘어 차별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모든 어린이의 권리를 보호하고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디아 박관우 대표는 "이번 약정을 통해 서울지하철 디지털 플랫폼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내 아동복지사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