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 내일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1도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인 오늘부터 전국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음성 확인서는 현지 출발일 기준으로 72시간, 즉 사흘 이내에 발급받은 것만 인정되는데요, 이번 조치는 최근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등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변이 바이러스 유입 사례가 속속 확인되면서 정부는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정부는 특히 발열 기준 강화(37.5도→37.3도), 입국 후 3일 이내와 격리해제 전 두 차례 진단검사 실시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코로나19로 크게 줄어든 항공 수요는 항공 관련한 다양한 지표를 새롭게 바꾸고 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붐비는 하늘길은 여전히 ‘서울~제주’ 구간으로 변함이 없습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통계를 보면, 2020년 1월에서 11월까지 서울(김포)~제주 구간 이용객을 보면 585만 7430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5% 감소했지만 이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하늘길입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허브공항들의 운항노선과 편수는 크게 감소하고, 대신 각국의 국내선 위주로 항공산업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국제선 연결 위주의 각국 허브공항들의 순위도 흔들었는데요, 영국 런던은 2019년 9월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항공노선을 보유한 공항이었지만, 코로나19로 극심한 타격을 받은 2020년 9월 세계 8위로 밀려났습니다. 2020년 9월 세계 최다노선의 공항은 2019년 2위였던 중국 상하이가 차지했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1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5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 내일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9도 낮 최고기온은 -11도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인 오늘부터 전국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음성 확인서는 현지 출발일 기준으로 72시간, 즉 사흘 이내에 발급받은 것만 인정되는데요, 이번 조치는 최근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등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변이 바이러스 유입 사례가 속속 확인되면서 정부는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발열 기준 강화(37.5도→37.3도), 입국 후 3일 이내와 격리해제 전 두 차례 진단검사 실시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