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안양시>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 안양시는 올해 전기저상버스 40대를 추가 도입합니다.

안양시 내 전기저상버스는 지난해 말 9번과 9-3번 노선에 19대를 도입해 모두 89대의 저상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전기저상버스의 대당 가격은 약 3억5천만원으로 시는 국·도비와 시비 포함 61%에 해당하는 86억원을 지원, 올 상반기 중 도입할 방침입니다.

전기저상버스는 경유가 아닌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만큼,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온실가스 낮춤효과가 뛰어나고, 진동과 소음이 적어 승차감이 좋은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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