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아동들을 생각하는 뜻깊은 행사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구리,냠양주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21세기 Club(회장 한재명)은  오늘 구리시 16개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라면,과자,휴지 및 스테이크 고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재명 회장은 “21세기 Club 회원들이 코로나로 인해 좋지 않는 경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늘 해오던 일을 미룰수는 없었는데, 너무 적극적으로 도와줘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센터장님들께도 19일 식사대접도 약속해 주셨고,  수도배관이 얼어서 공사가 필요한 센터도 적극 지원해 주셨다. "고 말했습니다.


오늘 전달식은  21세기 Club의 한재명 회장을 비롯해, 생필품을 지원해준 김훈일 사무국장,윤수연 회원,류홍렬 봉사위원장,스테이크를 후원해준 (주)농부의 배진권대표가 참석했습니다.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다훈 회장은 “21세기 Club은 한결같이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다양하고 늘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는 단체이며, 진정한 찐~봉사단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998년부터 시작된 21세기 club은 순수한 봉사단체로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의 업무협약으로 행사지원 및 후원 그리고 여러운 이웃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 학업관련지원 등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및 사회활동으로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져오고 있는 봉사단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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