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동시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미지 제공= 용인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 용인시는 아동들의 온라인 전용공간인 '용인시 아동시청' 홈페이지를 개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시와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얻고, 시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카테고리는 ▲용인시 역사와 상징, 자연풍경, 문화재 등을 담은 '우리시 소개' ▲시청과 시의회에서 하는 일을 소개한 '시청이야기' ▲아동 관련 예산과 정책이 담긴 '아동친화도시' ▲축제.행사.체험공간 등을 알리는 '용인나들이' ▲장난감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시설 등을 소개한 '우리들 쉼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이야기마당'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접속은 용인시청 대표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용인시 아동시청'을 클릭하면 됩니다.

 

시 관계자는 "이 홈페이지는 시가 발표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대 정책과제 중 하나인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도시'의 일환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 아동의 행복과 권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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