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맑은물관리센터 태양광발전시설 <사진출처=시흥시>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 신새쟁에너지 전환보급 확대를 위한 에너지정책을 추진합니다.


분야별로는 △일반주택,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지원 △시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500kw 설치 △공공시설 및 공공부지 태양광 발전소 246kw 설치 등입니다.


아울러 화력발전 중심 국가에너지 기본계획 추진으로 발생 되는 환경문제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공동 대응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탄소중립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참여해 맑은물관리센터(하수처리장)에 용량 1메가와트(MW), 사업규모 28억 태양광발전시설을 11월 준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병택 시장은 "2021년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초석을 다지는 원년의 해로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이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유도해 2030년 신재생에너지 확산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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