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24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9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8천98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일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해 12월 1일(96명) 이후 54일 만에 100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입니다.

주요 지역감염 경로는 화성 제조업 관련해 2명이 더 나와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명이 됐습니다.

김포 주간보호센터 관련해서도 확진자가 2명이 추가돼 도내 관련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용인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 1명(누적 217명), 파주 제조업 관련 1명(누적 15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66명이며,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확진자는 27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난 410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전체 969개 중 546개(56.3%)가 사용 중이며, 중증환자 병상은 총 81개 중 37개(45.6%)가 남아 있습니다.

총 9곳의 생활치료센터는 총 수용 규모 3천287개 중 753개(19.6%)가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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