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1일(목)부터 2월 14일(일)까지 3일간 설 휴업에 돌입합니다. 


오는 2월 11일 아침 경매 후 휴업에 들어가 2월 14일 저녁부터 정상적인 경매를 진행하며, 휴업일 동안은 도매시장법인 업무와 경매만 휴업하고 중도매인들의 영업은 자율적으로 운영합니다.  


최대성 유통혁신처장은 “도매시장은 농수산물 제값받기와 농수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지속적 투자와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출하 시 도매시장 휴업일을 반드시 확인하여 출하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도매시장은 이용고객의 편의 제공과 주차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일부터  15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며, 각종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는 등  긴급사항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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