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하늘쉼터.<사진출처 = 의왕시>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 의왕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11일부터 14일 설 연휴기간 '의왕하늘쉼터'의 모든 시설 운영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는 설 연휴기간을 제외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성묘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의왕하늘쉼터 봉안담 입구에 임시방역소가 마련되며 출입자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 후 성묘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sky.15774129.go.kr)을 통해 온라인 성묘를 신청할 수 있고, 고인의 안치사진 신청(1.18~2.10), 차례상, 헌화, 추모의 글 작성 등의 기능을 이용해 가족·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성묘·추모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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