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경기추진본부’ 출범 임종성 본부장 “국가균형발전과 더불어 ‘경기도의 완전한 균형발전’ 이뤄낼 것”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경기추진본부(본부장 임종성)’가 오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택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구리시 도의원 1선거구 재보궐 선거에 단수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사무실에서 개최됐습니다.

 

현장에는 경기추진본부장을 맡은 임종성 의원(경기 광주을, 재선)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동희영 광주시의원이 참석했습니다.

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윤호중 국회의원이 화상을 통해 참석했습니다.

 

경기추진본부는 임종성 국회의원(경기광주시을, 재선)을 본부장으로 총 3명의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대리) 1명, 원외 지역위원장 2명, 지방자치단체장 3명,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6명, 전문가그룹 2명 등 총 21명이 함께 합니다.

 

임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 4대 중점과제(메가시티·세종의사당·글로벌 경제수도 서울·국회 특위) 실현과 더불어, 경기도의 완전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원식 특위 위원장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완성추진단은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져 온 균형발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했다”면서 “특위가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국가균형발전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호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구리시까지 찾아주신 경기추진본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경기도의 남북격차를 줄이는 것이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이다. 저 역시 균형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우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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