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하늘을 날고 있는 PAV(Personal Air Vehicle) 가상 이미지 <사진 = 인천시> [ 경인방송 = 보도국 ]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김성민의 시사토픽> FM90.7 (07:00~09:00)

■ 진행 : 김성민 PD

■ 인터뷰 :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인터뷰 오디오 듣기]https://bit.ly/2M4hhKt


◆ 김성민 : 네, 이슈 인터뷰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인천시 옹진군이 정부가 주관하는 PAV(파브, Personal Air Vehicle)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인천이 이동의 혁명 시대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된 건데요. 이 일을 함께 했던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 변주영 : 안녕하세요.  


◆ 김성민 :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변주영 : 감사합니다.


◆ 김성민 : 이 PAV 특구 유치 작업하시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게 되더라고요. 소감이 어떻습니까?


◇ 변주영 : 감개무량하고요. 정말 우리 멤버들이 산학연관까지 혼연일치가 되어서 일궈낸 결실이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뜻깊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우리가 고부가가치 산업 대전환으로 행복한 일자리 초연결 초모델로 구현하는 것이 우리 비전인데 그러한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상당히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김성민 : 유치 작업하시면서 PAV 특구 최종 선정 자신하셨습니까?


◇ 변주영 : 워낙 우리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그리고 또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해오면서 계속 봐왔기 때문에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 김성민 : 그랬었군요. 그러면 PAV, 'P-A-V'라고 쓰는데 PAV가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해주실까요?


◇ 변주영 : 네, PAV는 'P-A-V'인데 'Personal Air Vehicle'의 약자인 거죠.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드린다면, 'Personal'이란 것은 개인이라는 것이고, 'Air'는 공기 혹은 하늘, 'Vehicle'은 차량이니까 풀자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좀 더 유식하게 얘기하면 ‘미래형 개인 운송 기기’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 김성민 : 그렇군요. 이게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에서 봤던 그런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이런 것을 말하는 거잖아요?


◇ 변주영 : 맞습니다. 그래서 이 비행기가 집에서 떠서 또 목적지까지 자유롭게 도어 투 도어(Door-to-Door) 형식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운송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김성민 : 최종적으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거죠?


◇ 변주영 : 자율 주행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해서 자율적으로, 사람의 발이나 손이나 그리고 눈이 아주 편한, 더 나아가서 마음까지 편한 그런 자율 주행이 되겠습니다.


◆ 김성민 : 말씀드린 것처럼 공상과학 영화에서 보던 그런 일들이 인천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PAV 개발의 진행 상황이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이것도 말씀해 주실까요?


◇ 변주영 :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18년입니다. 그래서 지난 2018년 8월 PAV 핵심기술 개발 정부 공모가 있었는데, 그때 선정을 계기로 시작이 되었고요. 2019년 6월 전국 최초로 PAV 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2021년 2월 얼마 전 PAV 특별자유화구역 정부 공모에 선정된 것이죠. 현재 모든 설계 및 부품 제작을 마치고 실내에서 기체 지상 시험 시설을 구축해서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상 시험이 완료되면 필드테스트 즉, 야외의 한정된 공간 내에서 비행능력을 시험하는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으로 실제 비행 테스트를 하는 실증 사업을 거쳐서 실용화·상용화의 단계로 나아가게 되죠.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한 2025년쯤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요. 참고로 사실 2018년에 선정은 됐지만 이것이 전 3년도, 즉 총 기간 5년 전부터 시작되었음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성민 :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25년쯤 결실을 맺을 것 같다. 얼마 안 남았네요?


◇ 변주영 : 올해가 21년이니까. 그렇습니다.


◆ 김성민 : 그만큼 또 많이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인천이 정부가 선정하는 PAV 특별자유화구역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PAV 특별자유화구역은 어떤 건가요?


◇ 변주영 : PAV 기체가 제작되면 실제 실증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절차와 규제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게 있어서 현재까지 기업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PAV 특별자유화구역 즉 「항공안전법」에 의한 무인항공기 특별감항증명이라는 것이 있고, 비행 허가 등 5가지 규정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법」에 의한 전파적합성평가 규제에 대한 면제권을 부여받는 PAV 시스템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해 실제 현장에서 자유롭게 실증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필요한 것이거든요. 말씀드렸던 이러한 규제를 완화하면서도 실증할 수 있는 특별자유구역 이런 것 이죠. 그래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성민 : 구체적으로 PAV특별자유화구역이 어디고, PAV특별자유화구역이 지정되면 어떤 것이 좋아지나요?


◇ 변주영 : 이번 선정에 33개 지자체가 공모에 응했습니다.


◆ 김성민 : 경쟁률이 셌네요.


◇ 변주영 : 그런데 그중에 15개 지자체가 선정이 된 것이거든요. 그래도 이 중에 또 드론과 PAV를 선정한 것인데 이 PAV는 딱 3군데만 되었습니다. 우리 인천, 인천 옹진군, 울주군, 고흥군.


그런 점에서도 우리 인천은 준비사항이라든가 진일보된 측면이 상당히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특별 자유화 구역은 이제 우리 인천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써 도약할 수 있다는 큰 의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것을 토대로 해서 앞으로 국비로 확보해 온다든가, 우리의 기존 산업의 대전환을 꾀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된 것입니다.
 

인천시 옹진군 PAV 특별자유화구역 위치도 <사진 = 인천시>

◆ 김성민 : 인천 옹진군, 섬 지역이죠? 구체적으로 어디 섬을 말씀을 하신 건가요? 


◇ 변주영 : 자월도, 이작도, 덕적도가 되겠습니다.


◆ 김성민 : PAV 특별자유화구역을 특별히 옹진섬으로 신청한 이유가 있을까요?


◇ 변주영 : 지금 말씀드린 옹진군 자월도, 이작도, 덕적도 일원은 바다와 하늘, 땅이 모두 갖춰져 있는 테스트베드로 최적의 장소입니다. 해풍, 안개와 같은 해상 조건 등 다양한 환경을 극복하면서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인천이 PAV 특별자유화구역을 옹진군과 협력한 이유는 세계 최고의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함인데요.


자동차의 경우 세계적인 테스트 장소인 뉘른베르크에서 테스트를 거쳐 개발된 자동차는 그 성능과 품질, 신뢰성을 인정받는 것과 같이 섬과 바다로 이루어진 옹진군이 바로 최적의 장소입니다. 


옹진군에 위치한 PAV 특별자유화구역의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가혹한 테스트를 거쳐서 개발된 PAV는 그 성능과 품질, 신뢰성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성민 : 이게 시장 규모가 어마어마하죠? 말씀해 주시죠.


◇ 변주영 : 네, 저희가 잘 알고 있는 모건스탠리가 있지 않습니까? 미국 모건스탠리가 예측하기로는 세계 PAV 잠재적 시장 규모를 2040년 약 1.5조 달러, 원화로 말하면 약 1,8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시장규모는 2040년에 약 13조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요. PAV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산업으로 전 세계에서 선점하고자 하는 기술 분야이고, 세계 선진국을 중심으로 2020년대 중반 상용화를 목표로 해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김성민 : 아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말씀까지 말씀해 주셨네요. 그러면 정말 궁금한 게 현재 인천의 PAV 산업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요?


◇ 변주영 : 우리 시는 산학연이 함께하는 인천 PAV컨소시엄을 통해 이미 PAV 기체를 완성한 상태로 관내 남동산단에 GTB, 즉 Ground Test Bench를 설치하고 있고요. 현재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TB라고 해서 Tethering Test Bench, 즉 Tethering이라는 것은 밧줄이라는 것인데 밧줄을 묶어서 하는 Test Bench 시험을 거쳐서 야외에서 코스 테스트인 CTB(Course Test Bench) 시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리 시는 이미 PAV 시제기를 개발해 이륙 단계에 있는 실증 기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국에서 실증 기체를 보유한 지자체는 인천이 유일합니다. PAV 산업 기술 수준은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김성민 : 향후 인천 PAV 산업 발전을 위해 어떻게 차별화해서 추진해야 할까요?


◇ 변주영 : 기존의 자동차 산업을 PAV 산업으로 전환시켜 원도심 산업단지 내 제조기업과 연계하여 침체되고 있는 제조업 분야에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고 또 기업 성장과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인천의 자동차 부품 기업 수는 500여 개가 되거든요. 이중 스핀오프 가능한 기업은 한 150여 개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약 4만 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168개의 유·무인도를 보유하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서 항만물류 이송 사업, 아름다운 섬 여행 관광상품 개발, 도서지역의 응급의약품 및 혈액 수송을 위한 닥터PAV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시켜서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민 : 일자리도 4만 개 정도가 그것도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아름다운 인천의 섬도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또 이거는 응급의약품을 도서지역으로 긴급하게 실어 나를 수도 있고 말이죠. 굉장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천에서 PAV 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인천이 가진 강점은 어떤 것을 꼽을 수가 있을까요?


◇ 변주영 :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천 산업의 근간은 제조업이거든요. 특히 자동차라던가 소재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발전을 해 왔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수단이 포화상태에 이른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미래에는 이를 대체할 혁신적 교통수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2차원 도로교통에서 3차원 하늘 교통수단으로 확장하고자 전 세계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고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우리 인천시에서도 전통 제조기반 산업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융합 기술을 통해 혁신 성장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PAV 산업은 우리 인천에 강점이 있는 자동차, 소재, 로봇, IT, 공항산업의 융합산업입니다. 그 어느 지역보다 우리 시가 PAV 산업 육성에 적합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요. 특히, 끝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저희가 인천시가 우수한 인재들 그리고 단합된 혼혈 일치된 팀워크, 열정 있는 멤버 구성, 이런 것이 더 큰 강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020년 8월 19일 인천 옹진군청에서 열렸던 '인천 PAV 실증화 지원센터' 조성 협약식 <사진 = 인천시>

◆ 김성민 : 실력도 좋은데 열정까지 있으면 그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이 있나 싶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PAV 특구에 대해서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 본부장과 말씀 나누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증이 끝나면 상용화는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 변주영 : 올해 지상 테스트가 완료되면 내년에는 PAV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선정된 자월도-덕적도-이작도 해상에서 PAV 노선 개발 테스트 사업을 진행하고, 또 도서지역 장거리 이송 및 해상 운용 관련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거든요.


그러면 2023년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연계해서 항만 물류 이송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2024년에는 인천관광공사와 연계해서 관광사업 노선 개발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도서지역과 도심 병원을 연결하는 닥터PAV 노선을 개발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최종 상용화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됩니다. 이때는 이제 마음껏 자율주행으로 해서 날아다닐 수 있다는 뜻이죠.


◆ 김성민 : 일반인들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인천의 섬 지역을 오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의도도 가고 그런 날이 2025년 이후에는 가능할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변주영 : 또 그것을 선도해 나아가는 것이고요. 우리 인천이.


◆ 김성민 :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천이 이동의 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그러한 계기를 마련을 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PAV 산업에 대한 인천시의 지원계획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 변주영 : 단기적으로 현재 개발되는 PAV 핵심기술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지역 부품 기업들의 PAV 산업 진출 유도 및 기술 전환을 지원하여 PAV 산업 시장 진입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증시험 및 부품 시험·인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PAV 관련 기술인력 양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 PAV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서 개발, 제조, 판매, 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통한 인천의 PAV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5월 정부(일자리위원회·국토부·산업부 공동)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산업단지 대 개조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자동차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보완 및 대체 산업으로 PAV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 김성민 : 마지막으로 인천시가 어떤 비전과 전략을 그리고 있는지 이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해보겠습니다.


◇ 변주영 : 오늘 이제 PAV 특별자유화지역 지정되면서 PAV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했는데요.  이러한 맥락은 우리 일자리경제본부가 제가 7월 20일 발령받고 와서 정말 집중적으로 해왔던 일들이 비전과 전략체계를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 집단과 우리 조직 내부의 집단 지성을 통해서 마련한 비전이 ‘고부가가치 산업 대전환으로 행복한 일자리 생태계 초연결 구현 2025’입니다.


그 뜻은 현재 우리 인천이 1인당 GRPD라던가 실업률 그다음에 부가가치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좀 낮거든요. 그런데 반면에 우리 혁신역량이라던가 인적자본 역량은 4위, 6위 비교적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생각한 것이 그 이유가 바로 우리 인천의 산업구조가 저부가가치 산업, 예를 들면 3000억 원의 매출 이익을 올렸어도 영업이익은 17억 밖에 안 되는, 그런데 반면에 삼성 같은 경우에는 1조의 매출을 통해서 3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거든요.


그러면 부가가치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30% 될 텐데, 그렇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그런 것이 가능하려면 초연결이 되어야 한다. 산학연결이 초연결이 되어서 집단 지성이 자유롭게 도출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초연결 구조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일자리 경제본부가 선도적으로 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했고요.


그런 5대 전략을 마련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 전략이 '뉴 거버넌스'입니다. 그동안 논의했던 것을 실천으로, 그다음에 단절과 분절에서 연결로 그리고 관 중심에서 산학연관으로, 그다음에서 형식에서 실리로 우리의 그런 방향의 전환이 필요한 의식의 전환, 방향의 전환이 필요한 혁신과 변환을 선도하는 그런 일자리경제본부가 되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각오입니다. 각오이며 또 방향성입니다.


◆ 김성민 : 말씀하신 것처럼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가 산학연관 초연결을 집단지성을 통해서 이끌어 내서 그것이 최적의 솔루션까지 도출해 내는 핵심 앵커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변주영 : 고맙습니다.


◆ 김성민 : 지금까지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 본부장과 말씀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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