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22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2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2천69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일 확진자(발표일 기준)는 18일 241명을 기록한 뒤 19일 189명, 20일 170명, 21일 171명 등 나흘 연속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116명, 해외 유입 5명입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용인 운동선수 및 헬스장 관련 확진자가 19명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31명이 됐습니다.

또 성남 춤무도장 관련 8명(누적 56명), 용인 기흥 요양원 및 어린이집 관련 5명(누적 31명), 남양주 플라스틱 공장 관련 4명(누적 149명), 성남 요양병원 관련 4명(누적 55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47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확진자는 20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같은 477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병상은 945개 중 506개(51.7%)가 사용 중이며, 중증환자 병상은 87개 중 55개(63.3%)가 남았습니다.

생활치료센터 7곳의 병상은 총 1천457개 중 673개(46.1%)가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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