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저 시집 <그저...마음 하나 빌리다>표지.<사진출처=꿈공장플러스>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누군가의 마음에 살포시 닿을 시집 <그저...마음 하나 빌리다> (꿈공장플러스 공저시집)가 출간됐습니다.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전하지 못한 마음이 있다면 이 시집을 빌려 전해보세요. <그저...마음 하나 빌리다>는 때론 뜨겁게, 때론 진지하게, 그리고 때론 절절하게 여러분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사람답게 쓰고, 앓을 줄 아는 우리에게.


삶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긴 <그저...마음 하나 빌리다>로 잠시 마음을 빌려 보세요.


다음은 공저 작가의 출간 한마디입니다.


△송다영: 우리는 언제나 잠잠해보여도 힘껏 물결치는 파도처럼 늘 나아가고 있습니다. 점점 잊어가는 마음 앞에서, 사람답게 쓰고 앓을 줄 아는 우리이기에 당신 곁에 놓일 시를 두고 갑니다.


△김미선: 달은 여전히 빛나고 꽃은 끝없이 향기를 내뿜죠. 그 사람이 아닌, 사랑하느라 아름다웠던 당신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수진: 미안함과 아쉬움과 애틋했던 이별의 감정이 켜켜이 쌓여 어느날은 아프고 어느날은 그리웠습니다. 당신의 그 누군가의 마음에도 가 닿길 바랍니다.


△정소영: 고슬고슬하니 잘 일으켜진 따끈한 밥, 새콤달콤 김치 찬 하나에도 행복은 깃들여져 있습니다 일상속에 스며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동철: 자기 마음 하나 간수하기도 힘든 요즘 세상에 다섯명이 모여 작은 마음조각하나 빌려드립니다. 부족한 온기이지만 여러모로 추운 여러분께 마음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도서출판 꿈공장 플러스(대표, 이장우)는 '오늘 나에게 시 한편'이라는 이름으로 공저시집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공저시인 모집 공고는 꿈공장 플러스 홈페이지(www.dreambooks.kr) 혹은, 인스타그램(@dreambooks.ceo)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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