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철 명문 유신총동문회장, 유신인 염원 체육관 건립 총력 나서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전국 최강 야구명문 ‘명문 수원 유신고등학교'가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위해 동문이 한데 뭉쳤습니다.


전국에서 최강으로 자리잡은 야구부와  우수한 인재를 최고 대학에 많이 배출한 명문 수원유신고는 최근 다목적 체육관 건립 착공식을 가진데 이어 늦어도 올 연말에 완공을 완료한다는 복안입니다.


총 사업비 40억으로 다용도시설과 체육시설 기능이 공존하는 공간이며 규모는 연면적 1.983㎡, 지상 2층으로 완료할 예정입니다.




최동철 명문 유신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실행 될 수 있게 많은 동문들에 노력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총 동문회에서 추가적인 모금을 통해서 잘 건립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선우 명문 유신 체육진흥 위원장은 " 유신고 총동문회는 건립모금 1억원을 최동철 총동문회장님께서 학교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고 추가적인 건립모금을 위해서 건립추진위원회 결성및 추진위원장에 정길섭19대총동문회장을  위촉 했다."고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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