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 산하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3일부터 이천시와 양평군에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천시에서는 약 400개, 양평군에는 약 170개 가맹점이 모집된 상태입니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다른 민간배달앱에 비해 대폭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와 결합한 소비자 할인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는 이천과 양평을 시작으로 모두 28개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배달특급 앱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공식 콜센터(☎ 1599-9836)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