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28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4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3천55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일 확진자(발표일 기준)는 지난 18일 241명을 기록한 뒤 열흘 연속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139명, 해외 유입 3명입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용인시 기흥구 요양원·어린이집 관련해 9명이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47명이 됐습니다.

또 양주 철근제조업 관련해 2명이 새롭게 확진됐고, 성남 요양병원에서는 1명(누적 7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75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확진자는 44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5명 늘어난 492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54.0%, 생활치료센터(7곳) 가동률은 52.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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