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포레나어린이집 전경. <사진제공= 화성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내에 시립어린이집 4곳을 추가 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원한 시립어린이집은 ▲시립영천행복어린이집(LH행복주택2단지) ▲시립아름누리어린이집(LH35단지) ▲시립포레나어린이집(LH28단지) ▲시립호수행복어린이집(동탄호수공원경기행복주택) 등입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20년간 무상 임대받아 운영합니다.


이로써 시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모두 10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20년간 무상 임대받아 운영하며 정원은 모두 274명 규모입니다.


시는 올 한해동안 시립어린이집 15곳을 추가로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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